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원문)

뭐든지 원문으로 찾아보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최대한 원문을 찾아보고 있습니다.금일 오전에 발표난 캐나다 총리실의 발표내용 한번 같이 보시죠 https://www.pm.gc.ca/en/news/news-releases/2026/07/06/prime-minister-carney-announces-preferred-supplier-canadian-patrol 수십 년간 캐나다 국방 및 안보를 형성해 온 전제들이 뒤집히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북극 지역은 전 세계 평균보다 거의 세 배 빠른 속도로 온난화되고 있으며, 적대 세력들은 이러한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려 하고 … 더 읽기

캐나다 글로브앤메일의 단독보도 독일TKMS선정.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네요..물론 아직 정부 공식발표가 나오진 않았지만, 글로브앤 메일이라는 업체가 나름 발빠르게 단독보도를 많이 따왔던 사례를 보면 허무맹랑한 주장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현지시간 오후 5시에 발표(국내 7일 오전 6시)될 예정입니다만해당 뉴스의 원문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canada-submarine-contract-germany-tkms 캐나다 정부, 독일 TKMS를 잠수함 사업자로 선정 — 소식통 캐나다 정부가 자국 잠수함 함대 건조 업체로 독일 TKMS를 … 더 읽기

캐나다 잠수함수주 마지막까지 끝난게아니다!!현지 언론 반응을 살펴보자

캐나다 CTV에 아래와 같은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carney-to-announce-decision-on-new-submarine-fleet [뉴스 영상 멘트 번역] 기사원문은 구글번역으로도 가능하니 영상의 멘트를 번역해보겠습니다. 그들은 잠수함을 빅토리아까지 가져왔습니다. 이 잠수함은 지구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가장 진보한 재래식(디젤-전기) 잠수함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온타리오의 자동차·철강 업계에도 큰 약속을 던지고 있는데, 직접 일자리만 약 1만 5천 개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CTV 뉴스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 더 읽기

60조원 잠수함 전쟁, 결승선이 보인다: 한화오션 vs TKMS, 캐나다의 선택은?

캐나다가 지난 반세기 동안 가장 큰 규모의 국방 조달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노후화된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할 차세대 잠수함 사업, 이른바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최대 60조 원(약 1,000억 캐나다달러)에 달하는 이 프로젝트에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핵심 정보를 정리하고, 왜 이 사업이 한국 방산업계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