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일 글로벌 뉴스 브리핑 — 2026년 6월 11일(목)
대상 기간: 2026-06-10(D-1) ~ 2026-06-11(D) 오전 중심축: 경제·주식·금융 → 기술·산업 → 정치·외교 핵심 키워드: 美 CPI 4.2% 충격 · 이란-美 충돌 격화 · 코스피 4.52% 급락 · 호르무즈 사실상 봉쇄
🇺🇸 미국
1. 美 5월 CPI 전년대비 4.2% — 2023년 이래 최고치, 시장 충격
미 노동통계국(BLS)이 6월 10일 발표한 5월 CPI는 전월비 0.5%, 전년비 4.2%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에너지 지수가 5월 한 달에만 3.9% 급등하며 전체 상승분의 60% 이상을 차지. 다만 변동성 큰 식품·에너지를 뺀 근원 CPI는 전월비 0.2%(예상 0.3%), 전년비 2.9%로 일부 안도 요인.
출처: CNBC – CPI inflation report May 2026, BLS CPI Release 06/10/2026
2. S&P500·나스닥 동반 하락, 유가 급등에 위험회피
CPI 쇼크와 미국-이란 군사 충돌 격화가 겹치며 6월 10일 다우 -0.59%, S&P500 -0.48%, 나스닥 -0.62% 하락 마감. 반면 러셀2000은 0.41% 상승하며 대형 기술주에서 중소형주로 차익실현 매물이 이동. 마이크론(-4%), 엔비디아·인텔(-2% 이상), AMD(-3.5%) 등 반도체 프리마켓 약세가 두드러짐.
출처: TheStreet – Stock Market Today June 10, 2026, TipRanks – AI Chip Stocks Falling June 10, 2026
3. 10년물 국채 4.548%로 견조 — Fed ’12월 인상’ 베팅 부상
10년물 美 국채금리는 6월 10일 4.548%(+2bp), 2년물 4.133%, 30년물 5.029%로 인플레 쇼크에도 비교적 견조하게 마감. CME FedWatch는 6월 16~17일 FOMC에서 금리 동결 확률을 96~98%로 보고 있으나, 일부 트레이더는 12월 25bp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
출처: CNBC – Treasury yields steady after inflation data, Polymarket – Fed rate cuts 2026
4. 엔비디아·블랙웰·루빈 ‘$1조 매출’ 시현 — AI 인프라 코어 여전
젠슨 황 CEO는 6월 10일 전후 GTC 메시지에서 블랙웰·루빈 칩에서 2027년까지 “최소 1조 달러” 매출을 기대한다고 재확인.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캐펙스 총 7,500억 달러 가이드가 유지되는 한 AI 칩 사이클은 살아있다는 입장.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미·중 수출통제 강화 우려로 반도체주가 약세를 면치 못함.
출처: Tech-Insider – Nvidia Earnings 2026 $81.6B
5. 트럼프 “이란 더 세게 친다” — 행정명령으로 對이란 거래국 관세 발동
트럼프 대통령은 6월 10일 美 헬기 격추 보복으로 호르무즈 인근 이란 방공·레이더 시설을 추가 타격하겠다고 공개. 같은 날 이란산 원유·서비스를 직간접 구매하는 제3국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행정명령에도 서명. 이는 인도·튀르키예·중국 등에 대한 2차 제재 위협으로 시장 리스크 프리미엄을 끌어올리는 요인.
출처: PBS NewsHour – Trump says Iran will ‘pay the price’, White House Fact Sheet – Iran tariffs EO
📊 美 시장 한 줄 — S&P 500 −0.48% / 나스닥 −0.62% / 10Y 4.548% / DXY 99.93(−0.26%) / WTI 약 $88
🇪🇺 유럽
1. 6월 11일 ECB 통화정책회의 — 시장 99.6% 확률로 25bp 인상 전망
중동 에너지 쇼크로 유로존 인플레이션이 4월 플래시 3.0%로 튀어오르자, 시장은 6월 11일(D) ECB 회의에서 예금금리를 2.00% → 2.25%로 25bp 인상할 확률을 99.6%로 가격에 반영(Polymarket·이코노미스트 서베이 90% 이상). 4월 회의 성명에서 라가르드는 이미 “인플레 상방 리스크와 성장 하방 리스크가 동시에 심화”라며 매파 톤을 시사.
출처: ECB Monetary Policy Decisions, 30 April 2026, Polymarket – ECB Interest Rates June 2026
2. 獨·佛 차세대 전투기 FCAS 좌초 — 국방·항공 산업 재편 신호
6월 10일 베를린 ILA 에어쇼에서 메르츠 독일 총리는 프랑스와의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사업(FCAS)이 산업 파트너 간 이견으로 사실상 와해됐다고 발표. 다만 양국은 다른 방위 프로젝트는 계속 협력. 블룸버그는 이를 “독일 방산 산업 재편의 새 기회”로 분석, MTU·라인메탈·에어버스DS 관련 종목에 영향이 예상.
출처: Bloomberg – Germany Sees New Opportunities After FCAS Falters
3. 영국 5월 CPI 둔화 흐름 vs 유가 재상승 — 8월 BoE 인하 베팅 약화
4월 헤드라인 CPI는 2.8%로 둔화하며 작년 3월 이후 최저였으나, 6월 들어 브렌트 $90 이상으로 다시 뛰면서 6월 CPI는 2.6% 부근으로 BoE 목표(2%)를 상회 전망. 3월·4월 회의에서 BoE는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한 상태이며, 8월 인하 시나리오는 다시 후퇴.
출처: UK Finance – Monthly Economic Review June 2026, Capital Economics – UK Chart Pack June 2026
4. 유럽 테크 1주차 유입 €23억 — Mistral 주도 AI 자금 집중
Tech.eu 집계에 따르면 6월 첫 주 유럽 테크 생태계에 23억 유로 이상의 신규 투자가 유입. 프랑스는 Mistral 부상에 힘입어 AI 자본이 압도적으로 쏠리는 구조이며, 독일은 베를린·뮌헨 중심 스타트업 밀도가 유지. 다만 자금의 절반 가까이가 AI에 집중되어 일반 창업가 펀딩 환경은 오히려 악화.
출처: Tech.eu – European Tech Weekly Recap (1st week of June 2026)
5. 6월 9일 Stoxx 600 2주 저점 — 중동·AI 매도 겹쳐
6월 9일 Stoxx 600은 중동 리스크와 美 AI 매도가 겹치며 2주 저점 마감. 이탈리아 은행주에서 인테사 산파올로의 몬테 데이 파스키 디 시에나 인수 제안이 부각되며 금융섹터 M&A 모멘텀이 살아남. 6월 10일 장중에는 유가·에너지주 강세, 보험·산업주 약세 흐름이 이어짐.
출처: Yahoo Finance/Reuters – STOXX 600 hits two-week low on Mideast tensions; Italian banks in focus
📊 유럽 시장 한 줄 — Stoxx 600 2주 저점, ECB 25bp 인상 확률 99% / DAX ≈24,452 / FTSE 100 ≈10,227 / BoE 정책금리 3.75% 동결
🌍 중동
1. 美·이란 상호 타격 — 호르무즈 일대 무력 충돌 격화
6월 10일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요르단 美 기지와 페르시아만 일대 21곳에 미사일·드론으로 보복 타격했다고 발표. 美 중부사령부(CENTCOM)는 같은 날 이란 방공·지상 통제소·감시 레이더를 추가 타격했으며, 이란산 원유를 운반하던 탱커를 美 군이 발포해 무력화. 트럼프는 “오늘 더 세게 친다”고 SNS에 예고.
출처: PBS – Trump says Iran will ‘pay the price’, ABC News – Iran live updates June 10
2. 호르무즈 99일째 사실상 봉쇄 — 통과 선박 평상시의 2%
6월 10일 기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은 단 2척으로 평소 일평균 94척의 약 2% 수준. 이란이 2월 28일 전쟁 발발 이후 항행 금지·기뢰 부설을 이어가며 사실상 봉쇄가 99일째 지속. 사우디·이라크·쿠웨이트의 OPEC+ 수출도 함께 막혀 글로벌 원유 공급망 차질이 누적.
출처: Wikipedia – 2026 Strait of Hormuz crisis, Al Jazeera – Shipping in Strait of Hormuz
3. Brent $91 안팎 등락 — 위험 프리미엄 vs 차익실현 공방
6월 10일 Brent 유는 $91 전후, WTI는 $88 부근에서 등락. 전일 약 3% 급락 후 아시아 장에서 반등했으나 美 인플레 데이터와 중동 격화 변수로 변동성 확대. 미 에너지부 라이트 장관은 “걸프 선박 운항과 호르무즈 통과 원유 수출이 미약하지만 증가 중”이라며 시장 안정을 시도.
출처: CNBC – Oil prices Brent WTI Iran tensions (June 2026), Wikipedia – Economic impact of the 2026 Iran war
4. 사우디 아람코 “호르무즈 봉쇄 지속 시 재앙적 결과” 경고
아람코 CEO 아민 나세르는 6월 초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원유시장에 “재앙적 결과(catastrophic consequences)”가 올 것이라고 경고. 동시에 6월 OPEC+는 7개 핵심 산유국 기준 일 18만8천 배럴 증산이라는 상징적 합의에 그쳤으며, 사우디의 실제 산유량은 3월 기준 776만 b/d로 쿼터(1,029만 b/d)에 한참 못 미침.
출처: Times of Israel – Saudi Aramco warns of ‘catastrophic consequences’, Al Jazeera – OPEC+ symbolic output rise
5. 튀르키예 리라 46/USD 돌파 — 5월 CPI 32.6%, 인플레 재가속
튀르키예 리라는 6월 들어 USD당 46선을 돌파, 연초 대비 약 7% 절하. 5월 CPI는 32.61%로 두 달 연속 반등했으며, 정책당국은 연말 인플레 전망을 26%로 상향(기존 15~21%). 중동 에너지 쇼크가 디스인플레이션 경로의 핵심 리스크로 부상.
출처: Trading Economics – Turkish Lira, GIS Reports – Turkey’s economic shift
📊 중동 시장 한 줄 — Brent ≈ $91 / WTI ≈ $88 / 호르무즈 통과 평소의 2% / 리라 USD/TRY 46↑ / 5월 튀르키예 CPI 32.6%
🌏 아시아 (중국·일본·대만·홍콩)
1. 닛케이225 −1.31%·항셍 −0.64% — 美 AI 매도·중동 리스크 동반 충격
6월 10일 닛케이225는 −1.31%인 66,588.12, 항셍지수는 −0.64%인 24,407.96으로 마감. 美 반도체주 급락과 호르무즈發 유가 변동성이 아시아 위험자산 전반에 부정적으로 작용.
출처: CNBC – Asia markets June 2026 Nikkei Hang Seng, Yahoo Finance – Nikkei 225 historical
2. 상하이종합 −0.42%·선전성분 −2.06% — 에너지發 인플레 우려에 매도
6월 10일 상하이종합지수는 3,993으로 −0.42%, 선전성분지수는 14,954로 −2.06% 하락. 산안광전(−10%)·상하이석화(−5.71%)·삼일중공업(−5.32%) 등 산업·소재·정유주에서 매도 압력 집중.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중국 인플레 부담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부각.
출처: Trading Economics – China Shanghai Composite
3. TSMC 5월 매출 +30.1% YoY — 그러나 對中 수출통제 강화 우려에 약세
TSMC는 5월 매출 NT$4,170억(+30.1% YoY, +1.5% MoM)을 발표(6월 10일 발표 기준). 연간 가이드는 매출 35% 성장, 캐펙스 최대 $560억으로 상향 유지. 다만 대만 정부가 對중국 AI 칩 수출통제를 美 수준으로 강화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6월 10일 주가는 약세.
출처: TipRanks – TSMC May 2026 Revenue +30% YoY, Taipei Times – TSMC AI demand affecting supply
4. 엔/달러 160선 사수 vs 추가 개입 경계 — 외환보유고 사상 최대 감소
USD/JPY는 6월 9일 160.15까지 내려간 뒤 160선 부근에서 등락. 일본은 4월 28일~5월 27일 사이 730억 달러 이상을 외환시장에 투입(2024년 이후 첫 개입)했고, 5월 외환보유고는 사상 최대치 감소. 카타야마 사쓰키 재무상은 “필요시 추가 개입” 구두 경고를 6월에도 이어감.
출처: CNBC – Japan yen intervention May 2026, Trading Economics – Japanese Yen
5. PBoC, LPR 12개월 연속 동결 — 추가 RRR·금리 인하 카드 시사
중국 인민은행은 5월 1년·5년 LPR을 각각 3.0%·3.5%로 12개월 연속 동결. 5월 산업생산은 2023년 이후 최저 증가율, 소매판매는 4년 만에 가장 부진한 증가세를 기록하며 추가 완화 압박. 판궁성 총재는 “올해 안에 RRR·금리 추가 인하 여지가 남아 있다”고 언급, 모데레이트 완화 기조를 재확인.
출처: China Briefing – China 10-point monetary package, State Council – PBoC further RRR/rate cuts (Jan 2026)
📊 아시아 시장 한 줄 — 닛케이 66,588(−1.31%) / 항셍 24,408(−0.64%) / 상하이 3,993(−0.42%) / USD/JPY ≈160 / TSMC 5월 매출 +30% YoY
🇰🇷 한국
1. 코스피 −4.52% 폭락, 7,731 마감 — 반도체 투매·환율 급등 이중 충격
6월 10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4.52%인 7,731로 마감. 전일(6월 9일) 8.18% 급등하며 8,096.93까지 회복했던 흐름이 하루 만에 꺾임. 삼성전자 −6.06%, SK하이닉스 −7.54%, SK스퀘어 −6.78%, 현대차 −5.79%, LG에너지솔루션 −2.77%로 시총 상위주가 일제히 무너짐. 美 반도체 매도와 중동 리스크 동반 영향.
출처: Bloomberg – Korea’s Kospi extends losses on chipmakers, Iran war-tied jitters, EBC Financial – KOSPI Index Crash June 2026
2. 원/달러 1,524.2원으로 12.1원 급등 — 2009년 이후 최약세 영역
6월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2.1원(+0.80%) 오른 1,524.2원으로 마감. 일부 보도는 1,555원대 출발(2009년 3월 이후 17년 3개월 만의 최약세권)을 언급하는 등 변동성이 극단적. 재경부는 “24시간 시장 감시” 구두 개입을 반복.
출처: Bloomberg – Korea’s Kospi extends losses, MBC News – 코스피 8% 급락 서킷브레이커
3. 한국 5월 CPI 3.1% — 26개월 만에 최고, 석유류 +24.2%
통계청이 6월 초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비 3.1% 상승, 26개월 만에 최고치. 중동전 영향으로 석유류가 +24.2%(3년 10개월 만의 최대 폭등), 경유 +33.3%·휘발유 +23.1%·등유 +21.7% 상승. 6월 추가 발표·후속 보도가 6월 10~11일 잇따르며 가계 부담 우려 확산. 한국은행은 5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0%로 8회 연속 동결.
출처: News1 – 5월 물가 3.1%↑ 26개월만 최고, 정책브리핑 –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
4. SK하이닉스·삼성, HBM 사이클 핵심 종목 — Rubin 점유율 70% 베팅
UBS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차세대 Rubin 플랫폼의 HBM4 시장에서 약 70%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구글 TPU v7p/v7e의 HBM3E 첫 공급사가 될 것으로 분석. 삼성전자는 평택 P4 증설을 앞당겨 HBM 생산능력을 2026년 50% 확대 계획. 다만 6월 10일 美 칩 매도와 호르무즈 리스크에 단기 주가는 −7% 안팎 급락.
출처: SK hynix Newsroom – 2026 메모리 시장 전망, Investing.com KR – UBS, 삼성·하이닉스 HBM 시장 전망
5. 이재명 대통령, 26.2조원 1차 추경 시정연설 — “민생경제 전시 상황”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6.2조원 규모의 2026년 1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요청하는 시정연설을 진행. 국채 발행 없이 초과세수 25.2조원·기금 1조원으로 구성된 ‘빚 없는 추경’이라고 강조.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물가 충격 대응을 명분으로 내세움. 추경안은 6월 10~11일 국회 심사 본격화.
출처: MBC – 이재명 대통령 26.2조 원 추경 시정연설, 일요시사 – 2026년도 1차 추경 시정연설
📊 한국 시장 한 줄 — 코스피 7,731(−4.52%) / 코스닥 -5%대 / USD/KRW 1,524.2(+12.1원) / BOK 기준금리 2.50% 8회 동결 / 5월 CPI +3.1% YoY
💹 오늘의 시장 한눈에 (2026-06-10 마감 기준)
| 자산 | 값 | 일간 변동 | 비고 |
|---|---|---|---|
| S&P 500 | — | −0.48% | CPI 충격 + 중동 격화 |
| 나스닥 종합 | — | −0.62% | 반도체 일제 약세 |
| 다우존스 | — | −0.59% | 방어주도 동반 약세 |
| 닛케이225 | 66,588.12 | −1.31% | 엔 160선 부담 |
| 항셍 | 24,407.96 | −0.64% | 본토 약세 동조 |
| 상하이종합 | 3,993 | −0.42% | 산업·소재주 매도 |
| 코스피 | 7,731 | −4.52% | 반도체 폭락·환율 급등 |
| US 10Y | 4.548% | +2bp | 견조, 12월 인상 베팅 |
| DXY | 99.93 | −0.26% | 100 저항 |
| USD/JPY | ≈160.1 | flat | 추가 개입 경계 |
| USD/KRW | 1,524.2 | +12.1원 | 2009년래 최약세권 |
| Brent | ≈$91 | 변동성↑ | 호르무즈 봉쇄 99일째 |
| WTI | ≈$88 | 변동성↑ | 美 이란 탱커 발포 |
| Gold | $4,152/oz | — | 안전자산 강세 |
| BTC | $61,531 | — | 위험자산 동조 약세 |
🧭 오늘의 핵심 3줄 요약
- 인플레 충격: 美 5월 CPI 4.2%(2023년래 최고)로 Fed의 ‘연내 인하’ 시나리오가 흔들렸고, 시장은 12월 25bp 인상 가능성까지 가격에 반영하며 주식·신흥국 통화에 동반 압박.
- 중동 격화: 호르무즈 봉쇄 99일·美이란 상호 타격·트럼프의 對이란 거래국 관세 행정명령이 동시에 진행되며 Brent $90+ 고착 위험이 커지고 ECB는 6월 11일 25bp 인상 사실상 확정적.
- 반도체 사이클 흔들 + 한국 직격: 美 반도체 매도와 對中·對대만 수출통제 강화 우려가 겹쳐 코스피 −4.52%·삼성전자 −6%·SK하이닉스 −7.5%, 원/달러 1,524원으로 한국 시장이 글로벌 위험회피의 가장 큰 피해자.
본 브리핑은 2026-06-10 ~ 06-11 오전까지 공개·보도된 사실에만 근거합니다. 일부 종가·지수는 출처에 따라 ±소폭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인용된 미래 가격 전망(예: SK하이닉스 목표가)은 시장 컨센서스를 옮긴 것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