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데일리 뉴스 브리핑 — 2026년 5월 19일(화)
기간: D-1(5/18 월) 0시 ~ D(5/19 화) 새벽 — 전 지역 기준 비중 순서: 경제·주식·금융 → 기술·과학·산업 → 정치·외교·정책
🇺🇸 미국 (US)
1) S&P 500·나스닥 약보합, 다우만 강세 — 10년물 4.6% 돌파에 인플레 우려 지배 (경제·주식)
S&P 500은 5/18 장중 보합선 아래로, 나스닥은 0.5% 하락, 다우는 0.3% 상승했다. 10년 미 국채 수익률이 4.6%선 위로 다시 올라서며 연준의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됐고, 유가 급등이 인플레 재점화 우려를 키웠다. 비트코인은 약 2% 빠진 7만 6,400달러로 4월 말 이후 최저치.
- 출처: Yahoo Finance — Stock market today: S&P 500, Nasdaq slip as inflation fears grip markets
2) 국제유가 급등 — Brent 한때 $111, WTI $108 터치 후 하락 반전 (경제·원자재)
이란發 충돌 우려와 IEA의 “글로벌 원유 재고가 빠르게 감소” 경고가 겹치며 5/18 장중 Brent는 $111, WTI는 $108을 찍었다. 이후 트럼프의 이란 공격 보류 발표로 Brent는 $102대, WTI는 $105대로 반락 마감. 한국·일본·인도 등 수입국의 인플레 부담은 가중되는 흐름.
- 출처: Fortune — Current price of oil as of May 18, 2026
3) 연준 인하 기대 사실상 소멸 — 10년 국채 4.63% 1년래 최고, 달러 강세 (경제·금리)
5/18(월) 10년물은 한때 4.63%까지 올라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4월 CPI(전월비 +0.6%, 전년 +3.8%)와 PPI 급등에 시장은 올해 인하 베팅을 거의 모두 거둬들였고, 연말 전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달러는 대부분의 주요 통화 대비 강세.
- 출처: Trading Economics — United States Government Bond 10Y
4) 엔비디아 5/20 실적 — EPS $1.78(+120%)·매출 $79.2B(+79.5%) 컨센서스, AI 사이클 시험대 (기술·반도체)
엔비디아가 회계 1Q 실적을 5/20 장 마감 후 발표한다. 데이터센터 매출 기대치가 절대적이며, Blackwell·Rubin 시스템에 대해 CEO 젠슨 황이 “2027년까지 1조 달러 기회”를 재확인한 가운데 AMD·하이퍼스케일러 자체 칩의 추격은 변수. 주가는 연초 대비 +20%, 신고가 부근 거래.
- 출처: The Motley Fool(5/18 게재) — Nvidia’s Next Earnings Report on May 20 Could Send the Stock Soaring
5) 트럼프, 5/19 예정 對이란 공격 전격 보류 — “심각한 협상 진행 중” (정치·외교)
트럼프는 5/18 트루스소셜에서 카타르·사우디·UAE 정상들의 요청에 따라 “내일(5/19) 예정된 이란 공격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란의 핵무기 보유는 절대 없다”는 조건을 단 협상안이 핵심이며, 헤그세스 국방장관·케인 합참의장에는 “협상 결렬 시 즉각 대규모 공격에 나설 준비를 유지하라”고 지시. 유가·금·국채 변동성의 즉각적 변수.
- 출처: CNBC — Trump says he’s postponing ‘scheduled attack of Iran tomorrow’ at Middle East leaders’ request
📊 미국 시장 한 줄 — S&P 500 보합, 10년물 4.63%(+), Brent $108→$102 변동, 비트코인 $76,400(-2%), DXY 강세.
🇪🇺 유럽 (Europe)
1) Stoxx 600 +0.6%, 에너지 +1.3% — 유가 강세에 산유 관련주 주도, 채권금리 동반 상승 (경제·주식)
범유럽 Stoxx 600은 장 초반 낙폭을 만회해 0.6% 상승 마감, 런던·파리·밀라노 모두 강보합. 다만 독일 10년물이 3.17%까지 올랐고 프랑스 3.99%, 이탈리아 3.95%, 스페인 3.62%로 주변국 금리가 동반 급등. 4월 유로존 CPI는 3.0%로 3월(2.6%)에서 가속.
2) 독일 ZEW 5월 -10.2로 7p 반등 — 4월 -17.2서 회복, 다만 자동차·기계는 더 악화 (경제·지표)
독일 ZEW 경제심리지수가 5월 -10.2(4월 -17.2)로 시장 예상(-19.8)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 IT 부문이 +12.1p 반등하며 56.6으로 약진, 반면 자동차는 -13p 추락한 -57.2, 기계 -32.1. 현재 상황지수는 -77.8로 2025년 12월 이후 최저. 이란 전쟁 종결 기대가 심리를 일부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
- 출처: Trading Economics — Germany ZEW Economic Sentiment Index
3) FTSE 100 +0.04% 강보합 — BP·Shell·BAT 상승이 건설·인프라株 약세 상쇄 (경제·주식)
런던 FTSE 100은 4p(+0.04%) 상승한 10,149로 마감, 3월 이후 최저권. BP +1.1%, Shell +0.9%, BAT +1.8%가 견인했고 3i(-3.67%), Vistry(-3.38%), Barratt Redrow(-2.09%)는 가장 큰 낙폭. 중동發 유가·금리 충격을 자원株 비중이 부분 흡수.
- 출처: London South East — LONDON MARKET CLOSE: FTSE 100 falls back amid renewed US-Iran tension
4) IMF “BoE 금리 3.75% 동결 권고 — 필요시 인하 준비도” (기술·정책 영향) (경제·중앙은행)
IMF가 5/18 보고서에서 영국 인플레이션(3월 CPI 3.3%)이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發 압박을 받고 있어 BoE는 현재 3.75%를 연말까지 유지해 2차 효과를 차단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다만 경기 둔화 시 인하 카드도 준비해야 한다고 첨언. 6/18 MPC 회의가 다음 분수령.
5) 라가르드 ECB 총재, 파리 G7 재무·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 (정치·정책)
라가르드 총재와 치폴로네 위원이 5/18 파리에서 열린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 중동發 에너지 충격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공조 대응을 논의했다. 같은 날 라가르드는 EU 제도 개혁이 “make-or-break(결정적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재확인.
📊 유럽 시장 한 줄 — Stoxx 600 +0.6%, FTSE 100 10,149(+0.04%), 독일 10년물 3.17%(+), 유로존 CPI 3.0%(4월).
🌍 중동 (Middle East)
1) 트럼프 對이란 공격 보류 — Brent 한때 $111→$102대로 급반락 (경제·정치)
트럼프의 공격 보류 결정 직후 Brent는 $111에서 $102대까지 약 8% 급락, WTI도 $108에서 $105대로 떨어졌다. 글로벌 위험자산은 안도, 산유국 통화는 약세 반전. 다만 협상 실패 시 즉각 재격발 가능성이 시장에 그대로 남아 있다.
- 출처: CNBC — Trump says he’s postponing ‘scheduled attack of Iran tomorrow’ at Middle East leaders’ request
2) 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광역 작전구역”으로 재정의 — UK 왕립해군 호위 전개 가속 (경제·물류)
이란 IRGC 해군이 5월 들어 호르무즈를 자스크港~시리섬을 잇는 광역 작전 구역으로 재선언했다고 5/18 보도. 영국은 같은 시점 드론·전투기·호위함을 다국적 호위 임무에 추가 투입한다고 발표. 5/18 호르무즈 일일 통항은 평시 120~140척 대비 3~6척 수준으로 약 97% 줄어든 상태가 지속.
- 출처: Wikipedia(추적) — 2026 Strait of Hormuz crisis
3) OPEC+ 6월 증산 188K bpd — UAE 탈퇴 후 첫 회의의 후속 진행 점검 (경제·원자재)
5/3 회의에서 결정된 6월 증산 18.8만 bpd가 5/18 시점에 시장의 평형추 역할. 사우디 4월 생산은 6,879K bpd로 3월(7,763K)에서 감소했고, 6월 쿼터는 10,291K bpd로 늘어난다. UAE는 5/1자로 OPEC+ 공식 탈퇴, 독립 증산 가능성이 변수.
4) 사우디 아람코, 자국 첫 양자컴퓨터 가동 — Pasqal과 공동, 중동 첫 QCaaS 플랫폼 출범 (기술·산업)
아람코가 다란 데이터센터에서 사우디 최초의 양자컴퓨터를 가동했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중동 최초의 QCaaS(Quantum Computing-as-a-Service) 상용 플랫폼도 공개. 적용처는 항만 물류 최적화, CO₂ 저장, 시추 위치 선정, 리그 스케줄링, 신소재 등. 사우디·UAE의 $200억+ AI 데이터센터·소버린 AI 인프라 투자 흐름의 연장선.
- 출처: Arab News — Aramco launches Saudi Arabia’s first quantum computer
5) 이스라엘, 가자 향발 구호선단 차단 — 아일랜드인 8명 등 억류 (정치·외교)
이스라엘 해군이 5/18 새벽 튀르키예발 가자 구호선단을 가로채 아일랜드 시민 8명을 포함한 활동가들을 억류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를 돕는 악의적 책동”이라며 차단 정당성을 주장. EU·아일랜드와의 외교 마찰 가능성.
- 출처: Times of Israel — Liveblog: May 18, 2026
📊 중동 시장 한 줄 — Brent $102대 마감(장중 $111 터치), WTI $105대, 호르무즈 통항 -97% 지속, 사우디 6월 쿼터 10.29M bpd.
🌏 아시아 (China·Japan·Taiwan·HK)
1) 닛케이 -0.97% 60,815.95 — 중동 긴장 + 엔화·금리 변동성에 약세 (경제·주식)
일본 닛케이225는 5/18 0.97% 하락한 60,815.95로 마감. 호주 ASX 200은 -1.45%(8,505.30). 트럼프의 이란 메시지에 따른 유가·달러 강세, JGB 10년물의 다년만 최고치 부담이 겹쳤다. 다만 장 마감 후 트럼프의 공격 보류 발표로 야간 선물은 일부 반등.
2) 위안화 — PBoC, USD/CNY 6.8선 방어 — FX RRR 6%로 인상 카드 거론 (경제·환율)
중국 인민은행이 5/18 위안화 6.8선 방어를 위해 외환 지급준비율(FX RRR)을 6%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시장 관측이 확산. 4월 경기지표가 유가 부담과 소비 약세를 반영해 부진한 가운데, 광범위 통화완화보다 인프라 중심의 표적 재정부양에 무게가 실리는 흐름.
3) TSMC 일본 JASM, 5/18 Q1 흑자 전환 보고 — 12·16·22·28nm 가동 안정화 (기술·반도체)
대만 TSMC 일본 자회사 JASM(구마모토)이 5/18 Q1 9.51억 NT$(약 3,019만 달러) 흑자 전환을 공식 확인했다. 직전 분기 13.9억 NT$ 적자에서 반전한 결과로, 자동차·산업용 12~28nm 공정의 가동률 안정화가 주요 동인. 일본發 반도체 자국 공급망 전략에 가시적 성과로 평가된다. (TSMC가 5/15 AGM에서 “2030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 $1.5조” 비전을 제시한 직후의 후속 실적 발표)
- 출처: Taipei Times — TSMC’s Kumamoto fab swings to profit in Q1 (May 18, 2026)
4) 일본 Q1 GDP 발표 임박 — Polymarket “0%대 정체 vs 1% 성장” 양분 (경제·지표)
내각부가 Q1 GDP 잠정치를 곧 발표할 예정이며, 5/18 기준 Polymarket은 0.0~0.2%(연율 SAAR) 41.9%, 0.9~1.1% 40.4%로 양분된 확률을 제시. 산업생산은 -0.5%(MoM)로 부진했으나, 소매판매 +1.7%(YoY)와 가계소비 반등이 상쇄 변수. BOJ는 4월 회의에서 2026 회계연도 성장률을 0.5%로 하향.
- 출처: Polymarket — Japan GDP growth in Q1 2026?
5) 항셍지수 약세 지속 — 미·중 정상회담 관망세 + 중동 긴장 (경제·주식)
홍콩 항셍은 5/15 기준 25,962.73(-1.62%)에서 큰 반전 없이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회담에서 무역·관세·AI 의제에 대한 가시적 합의가 나오지 않으면 추가 조정 압력. 부동산·기술·금융주 모두 차익실현 우위.
- 출처: Yahoo Finance — Hang Seng Index (^HSI) Historical Data
📊 아시아 시장 한 줄 — 닛케이 60,815.95(-0.97%), 항셍 25,962대 약세 지속, USD/CNY 6.8 방어, JGB 10년물 다년만 최고.
🇰🇷 한국 (Korea)
1) 코스피 +0.31% 7,516.0 — 장중 -4.7%에서 반등, 삼성전자 노사 진전이 분기점 (경제·주식)
코스피는 5/18 0.31% 오른 7,516으로 마감. 장 초반 -4.7%까지 밀렸으나 삼성전자 노사 협상 진전 보도가 들어오면서 대형 IT주가 빠르게 회복. 다만 외국인은 같은 날 3.7조 원 순매도하며 9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 지난주만 외국인 매도 누적 130억 달러 규모.
- 출처: CNBC — South Korea market volatility nears record high after $13 billion foreign investor selloff
2) 원달러 환율 1,503.57원 — 전일 대비 +0.38%, 중동·미 금리 상승에 약세 압력 (경제·환율)
USD/KRW가 5/18 1,503.57원으로 0.38% 추가 상승, 외환당국의 미세조정 발언에도 약세 흐름이 이어졌다. 미 10년물 4.6%대·달러 강세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동반된 결과. 한국은행은 연 2.50% 기준금리 유지 기조에서 시장 안정 카드(통안채 단기물 흡수 등)를 점검 중.
- 출처: Trading Economics — South Korean Won
3) 삼성전자 노사, 5/18 막판 협상 재개 — 5/21 18일 파업 회피 시도, 시장은 반등 신호로 해석 (경제·기업)
삼성전자와 4.5만 명 규모 노조가 5/18 막판 협상에 들어갔다. 5/21로 예정된 18일 파업이 현실화되면 글로벌 HBM·메모리 공급망 직격이 우려되며, 1차 정부 중재 결렬 직후의 재시동. 법원이 회사 측 신청을 받아들여 파업 범위를 일부 제한한 점, 노조가 협상 의지를 시사한 점이 시장에서 반등 트리거로 작용했다.
- 출처: The Japan Times — Samsung Electronics and its South Korean union resume pay talks as strike risks loom
4) HBM4 — 삼성, 6세대 첫 양산 시동 / SK하이닉스 R&D +68.3% 가속 — 5/21 노조 파업이 최대 단기 리스크 (기술·반도체)
삼성전자는 2월 6세대 HBM(HBM4) 양산·출하를 공식 선언했고 SK하이닉스는 고객사 계약 이행 중이라는 입장. R&D는 삼성 Q1 11.34조 원(+25.5%), SK하이닉스 2.55조 원(+68.3%)으로 양사 모두 사상 최대 투자. 다만 5/18 기준 5만 명 이상 협상 결렬로 5/21 18일 파업이 임박, 현실화 시 하루 22,000장 웨이퍼 폐기·약 1조 원 손실 추산.
- 출처: TechTimes(5/16 보도, 5/18 진행상황 확인) — Samsung Begins HBM4 Shipments as SK Hynix Lags and a 50,000-Worker Strike in Five Days Threatens the AI Chip Supply
5) 이재명 정부, 미·중 관세 협상·산업정책 — 반도체·자동차 15% 캡 유지 기조 (정치·정책)
이재명 정부는 작년 7월 韓·美 전략통상·투자 합의로 차·반도체 등 232조 품목 관세를 15%로 묶어둔 상태에서 5/18 산업통상부 점검회의를 통해 미국發 추가 행정명령 가능성에 대비. 2026년 한국 GDP 성장률 전망은 정부 2.0%, 반도체 수출 부양이 핵심 전제. 단기 무역 안정 vs 재정 부담의 균형이 과제.
- 출처: Korea Herald — Lee Jae-myung faces first major test as US tariff deadline looms
📊 한국 시장 한 줄 — 코스피 7,516(+0.31%), USD/KRW 1,503.57(+0.38%), 외국인 3.7조 원 순매도, 10년물 국고채 강세 압력(미 금리 동조).
💹 오늘의 시장 한눈에 (5/18 종가/주요 레벨)
| 자산 | 종가/레벨 | 일중 변동 | 메모 |
|---|---|---|---|
| S&P 500 | 보합 | ≈0% | 인플레·중동 부담 vs 빅테크 매수 |
| Nasdaq | -0.5% | ↓ | 엔비디아 5/20 실적 대기 |
| Dow Jones | +0.3% | ↑ | 에너지·금융주 강세 |
| 미 10년물 | 4.63% | +10bp | 1년래 최고권 |
| Stoxx 600 | +0.6% | ↑ | 에너지 +1.3% |
| DAX(독일) | 강보합 | ≈0% | ZEW 5월 -10.2(개선) |
| FTSE 100 | 10,149(+0.04%) | ↑ | BP·Shell 견인 |
| Nikkei 225 | 60,815.95 | -0.97% | 엔화·JGB 부담 |
| 항셍 | 25,962대 | 약세 | 미·중 정상회담 관망 |
| 코스피 | 7,516.0 | +0.31% | 외국인 3.7조 원 순매도 |
| USD/KRW | 1,503.57 | +0.38% | 1,500선 위 |
| Brent | $102대 | 장중 $111→ | 트럼프 공격 보류로 반락 |
| WTI | $105대 | 장중 $108→ | 동조 반락 |
| 금 | $4,560/oz | 약세 후 회복 | 주간 -4% |
| 비트코인 | $76,400 | -2% | 4월 말 이후 최저 |
🧭 오늘의 핵심 3줄 요약
- 금리·유가의 동시 상승이 가장 큰 변수다. 미 10년물 4.63%, Brent 장중 $111 터치 → 글로벌 위험자산 보합·약세, 한국·일본·EU 등 수입국에는 인플레·환율 압박이 직접 가해진다.
- 트럼프의 5/19 對이란 공격 보류로 일단 변동성은 진정. 그러나 협상 결렬 시 “즉시 대규모 공격” 옵션이 살아 있어 유가·금·국채는 양방향 점프 위험이 모두 열려 있는 상태.
- AI 반도체 사이클은 여전히 견인차 — 단 한국發 공급 리스크가 부각. 엔비디아 5/20 실적과 TSMC의 2030 매출 $1.5조 비전이 강세 모멘텀이지만, 삼성 5/21 파업 임박(일 1조 원 손실 추산)이 단기 최대 변수.
작성: 2026년 5월 19일(화), 한국 시간 기준 / 데이터는 5/18 종가·5/18 중 보도된 사실 기준. 협상·시장 상황 추적 필요.